스페이스랩

[Space LAB] 천문우주 클래스 교육소개



인류는 우주라는 공간을 지구속에서 바라보면서 이해했습니다.
잘 알려진 대로 천동설이 지동설로 넘어가는 과정을 통해 뉴턴 역학이 정립되었고 아인슈타인은 다시 그 틀을 깼습니다. 하지만 현대는 아인슈타인을 넘어, 양자역학과 불확정성 원리로 대변되는 현대 물리학의 시대입니다.


[사진] 뉴턴,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이러한 학문, 그리고 인류의 발전은 결국 우주를 바라보는 관측의 발전을 통해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거대망원경을 건설하고, 우주망원경을 궤도에 올리는 것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진] 대한민국이 참여하고 있는 거대마젤란망원경


부모님들이 인식했던 우주와, 앞으로 어린이들이 대하게 될 우주는 완전히 다를 것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기성세대에게는 그저 먼 일 같은 우주이지만 지금의 우리 어린이들은 정말로 그 곳에서 꿈을 펼치며 연구를 하고 그 일을 통해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은 지구 밖에서 우주라는 공간 그 자체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사진] ISS에서 바라보는 지구, 오로라


스페이스랩의 천문우주 클래스는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개념을 심어줍니다. 하지만 스페이스랩은 단순한 전달 형태의 이론수업,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정형화된 교구를 지양합니다.

천문학 박사들을 비롯, 석사와 관련 전공자들로 구성된 최고 수준의 감수진과 청소년지도사자격증을 갖추고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교수진을 비롯 독일 국립예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석사까지 함께 모여 어린이들이 감각을 통해 우주를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진] 스페이스랩 대원들의 창의 공작품


우주를 인식하기 위한 기본 학문은 천문학입니다. 천문우주 클래스의 커리큘럼은 가장 기본적인 천문학을 기본으로 3가지 종류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간을 통해 우주에 접근하는 Mission I. SPACE, 우주의 새로운 축인 시간을 통해 우주를 인식하는 Mission II. Time, 우주와 기술을 이해하고 과학과 공학을 접하게 되는 Mission III. Technology로 구성되며, 세가지 미션은 기본적으로 구성된 교안을 바탕으로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에 맞게 유연한 교육이 진행됩니다.

스페이스랩의 고유한 프로그램은 모기업인 에스엘랩이 10여년간 전국의 다양한 과학관에서 수행한 우주과학교육(국제천문연맹(IAU)의 천문교육 커리큘럼인 AstroEDU, NASA Museum Alliance의 우주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검증되고 발전되었습니다. 거기에 국제 천문학 NGO 단체인 Universe Awareness의 한국지부로서 수행한 다양한 과학교육봉사까지 합쳐 연간 수 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우주 교육을 펼쳐왔습니다.

스페이스랩의 천문우주 클래스를 교육받고 우주를 이해한 대원들은, 우주를 직접 탐사하고 느낄 수 있는 다음 과정으로 떠날 준비를 마칠 것입니다.


[사진] 공작이 끝난 후의 교실.... :-)






[유아 우주교육]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유년기의 어린이는 아동 발달과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로, 어린이에게 있어 우주에 대한 인식과 기본개념은 과학과 문화적 측면을 통틀어 고유한 조합이 구현됩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상상력, 우주의 경이로움은 어린이들의 순수함과 결합되어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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