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랩

스페이스랩과 조경철 천문대


어두운 밤하늘에 별빛이 흐르는 강을 볼 수 있는 곳!!!
우리나라 최북단에 있는 화천조경철천문대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선명한 은하수를 볼 수 있습니다.

도심에서는 결코 느껴볼 수 없는 밤하늘을 보며 우주와 지구와 나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랩의 각 센터는 자체적인 천문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언제나 관측이 가능하지만, 조경철천문대에 설치된 스페이스랩의 원격 대형 천체망원경에 접속하여 은하수가 흐르는 환상적인 하늘의 천체관측도 가능합니다.

은하수가 보이는 밤하늘


[사진] 은하수가 흐르는 조경철 천문대 파노라마컷 (사진제공:김갑수님)


[사진] 은하수가 흐르는 조경철 천문대


[사진] 천문대 건너편 기상관측소로 흐르는 은하수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은하수 명당
조경철 천문대는 50년 전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을 한국에서 중계하면서 아폴로박사라는 별명을 얻으신 조경철박사님을 기리는 천문대입니다. 해발 1,101m의 광덕산 정상지대에 위치하 조경철 천문대는 서울에서 약 1시간 반 거리로 가장 확실하게 은하수를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2015년 10월에 개관한 조경철 천문대는 2018년 현재 국공립과학관 중 가장 큰 1m 망원경이 설치된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스페이스랩의 선생님들이 개관때부터 지금까지 상주하면서 운영중에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스페이스랩을 다니는 대원들은 조경철 천문대의 "별헤는밤"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기 쉽게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별의 움직임을 찍는 일주사진들


[사진] 조경철 천문대의 밤하늘 (사진제공 : 이종익님)


[사진] 조경철 천문대의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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