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랩

교육 연구진

김정현 대표이사

스푸트니크 60여년, 암스트롱의 달착륙으로부터 50여년이 지나는 사이, 우주기술은 혁명적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우주는 더이상 미지의 영역이 아닌 인류가 탐험해야할 필연적인 공간입니다.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이 그 우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겠습니다.

 

기계공학 전공

우주탐사학 석사

김일훈 박사님

1992년, 처음 4인치 반사 망원경으로 플레이아데스성단을 처음 보았을때 천문학자가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한 것 같네요. 

그때 느꼈던 감동과 그동안 쌓은 연구 결과를 어린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경희대학교

우주과학 박사

강선아 선생님

우리 어린이들이 넓은 꿈을 펼치며 자라야 할 무대는 우주입니다. 많은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이 말하는 우주와 별에 대해서 함께 생각하고 우리들의 이야기로 만들어 나가는 즐거움을 키워가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천문학 석사

청소년지도사

김진규 선생님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항상 제 기대를 넘어서 왔습니다. 하늘의 수많은 별과 행성 많은 천체들을 바라보면서 다가올 미래의 대한 무한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아이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청소년상담학 전공

청소년지도사

우민경 선생님

처음 망원경으로 하늘을 볼때 설명해주던 대학생 언니오빠들을 보고, 그런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응용물리학 전공

최순학 선생님

밤하늘 가득히 수놓은 별들을 본다면 누구나 천문학자가 되고싶을것이라는 은사님의 말씀, 가슴깊이 새겨두고있습니다. 자꾸보면 닳을까봐 혼자만 아껴보던 아름다운 밤하늘! 이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리교육 전공

한효정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별과 우주는 제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이제 우주는 예전과는 달리 동경의 대상이 아닌 직접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우주를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조력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구과학교육 전공

차인경 선생님

광학을 전공하면서 망원경에 관심이 생기고 밤하늘을 올려다보게 되었습니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만큼 경이로운 것은 없습니다. 더 나아가 저 먼 우주 끝까지 바라볼 수 있는 그 날까지 탐구하며 나누도록하겠습니다.

 

광학공학 전공